호프투

" 여행 기획자, 영화제 홍보팀장, 영화 칼럼니스트, 취업 강사, 대학교수, 작가, 벤처기업 대표, 유튜버, 시나리오 작가..." 이시한님은 정말 많은 직업을 가진 분으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요즘같이 취업하기 어려운 시대에 이렇게 많은 직업을 가지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직업만 무려 16개인 이시한 님의 성공 스토리를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하루를 잘게 나누어 활용해요. 하루를 잘게 나눠 생각하면 자투리 시간이 만들어져도 그 시간에 제가 할일을 채우면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돼요. 보통은 전날 제가 할 일을 정리해요. 지방에서 강의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와서 남는 1~2시간을 다른 업무를 보면서 보내요. 이렇게 시간을 관리하게 되면 비어있는 시간 없이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어요

 

" 다양한 직업을 가지면 좋은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

새로운 일을 한다는건 정말 도전적이고 흥미진진한 일이에요. 생각한 대로 새로운 일을 풀어 갔을 때 그리고 거기서 성공을 이뤄 냈을 때의 그 쾌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래서 다양한 일에 도전하는 것 같아요. 

 

"현재 취업 시장의 트랜드는요?"

이제 대기업들 위주로 공채가 사라지고 수시채용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공채를 줄이거나 아예 폐지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지요. 공채가 사라진다는 건 바로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공채를 폐지한 현기차를 예를 들어도 각종 대학 강의때 현기차 입사에 성공한 사람을 조사해 보더라도 손에 꼽을 만큼 없다라고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계속 취업 시도 하지만 안되네요"

취준생들 계속적으로 취업에 도전하지만 계속 떨어지네요. 요즘 취준생 분들이 취업을 포기하는 분위기입니다. 해봤자 안되는데 준비하면 뭐해라고 생각하는 분위기입니다. 지금은 비 채용이 트렌드입니다. 떨어지는 게 정상이에요. 그게 당연한데 이를 못 참고 회피하지는 마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좋은 날은 꼭 올 겁니다. 

 

" 명확한 목표 설정이 우선되어야 해요"

이제 채용시장의 트렌드는 바로 비 채용입니다. 결국 안 뽑는다는 것이죠. 대기업들도 수시채용으로 변경해 가면서 채용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공기업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채용을 유지하는 수준이죠. 과거 채용 비리로 인해서 필기시험을 중요시하는 분위기 입니다. 필기 시험을 기본적으로 준비하고 차분히 취업 시장의 변화를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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