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투



중국으로 넘어가 활동하는 한국 연예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에서의 작품이 원활하지 않다 보니 자신을 찾아주는 중국으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중국은 많은 채널과 인구가 많으므로 넘어가는 것이겠지요.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없으니까 중국으로 가네.”, “중국에서 활동해서 인기 얻었으면 이제 한국 연예인이 아니라 중국 연예인이지 않나?”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의 대다수가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나면 국내로 와 중국과 국내를 왔다 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네티즌의 반응은 “한국에서 인지도가 없어서 중국으로 가서 인기 많아지니까 다시 들어오네”.“중국에서 인기 얻었는데 한국에서 활동하면 중국인들 배신감 장난 아니겠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내 활동에서 중국으로 넘어가 인기가 높아진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연예인의 첫 번째로는 추자현입니다. 추자현은 2011년 ‘아내의 유혹’을 중국에서 리메이크한 ‘귀가의 유혹’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 후 중국에서 일 년에 네 작품 씩 하며 출연료가 귀가의 유혹 이후 10배가 올라 잘 나갔을 때는 한 회당 1억이라는 높은 출연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문화 차이가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때까지 많은 노력을 쏟았다고 합니다.

추자현은 ‘한국에서 작품을 이어나가고 싶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국내에서는 꾸준히 돈을 벌 수 있게 작품이 들어오지 않아 막막한 건 사실’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한국 드라마로 인기를 얻어 중국 드라마를 한 게 아니기에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시작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중국 배우인 우효광과 결혼 후 국내 프로그램인 2017년도 동상이몽으로 얼굴을 비췄습니다. 동상이몽으로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와 털털한 이미지를 얻어  이를 계기로 국내에서 원활한 TV와 스크린 작품을 이어나갔습니다. 동상이몽 이후 중국과 국내에서 원활하게 활동하고 있었으며,  현재 한국에서 지내며 최근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 합류하고  2022년에 방송 예정인 드라마가 있습니다.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연예인의 두번째로는 홍수아입니다. 홍수아는 2004년도 논스톱으로 인기를 끌어 필모그래피를 쌓아갔습니다. 한동안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도중 2015년도에 중국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중국에서 활동한지2년 만에 진출이 성공하여 대륙의 여신으로 불리며 더욱 입지를 다져갔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었지만, 홍수아는 한국 활동에 대해 계속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2018년도 국내 드라마로 얼굴을 비출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 후 꾸준히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홍수아에게도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결과가 아니라고 합니다.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외롭고 중국에서 첫 작품을 할 때 말도 안 되는 밥. 먹을 수도 없는 도시락을 먹으면서 촬영에 임했다고 합니다.

최근 방송에서는 성형했냐는 질문에 시원하게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홍수아의 말로는 쌍꺼풀 수술을 하고 나서 중국 팬들의 반응은 좋았지만, 한국에서는 기사가 많이 났다며 자신을 찾아주는 곳에 맞출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국내 활동이 아닌 중국 활동을 하게 된 계기로는 한국에서의 자신의 이미지가 박혀있어 원하는 이미지를 할 수 없기도 했고 국내에서 13년을 연기했지만, 대표작이라 할만한 작품이 없었기에 중국으로 넘어갔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에서 인지도가 없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잘되어 반대로 한국에서 찾아준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처럼 노력하여 연기하다 보면 홍수아가 많은 노력을 통해 중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인정받고
있구나를 알아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한국 연예인들은 국내에서의 인지도, 막막하여 중국에서 활동 후 다시 국내에서 활동하는 연예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비판하지 말고 이런 상황에 처해있기에 갔었다는 것을 알아주면 중국으로 넘어가 활동하는 한국 연예인들이 한층 원활하게 중국과 한국에서의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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