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뉴스

안녕하세요 꿀팁 뉴스 입니다. 

오늘은 양준혁 부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씀 드려 볼까 합니다. 

양준혁님의 나이는 올해 52세 무려 19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처음 아내분을 만난 것은 야구장에서였다고 합니다. 양준혁님이 은퇴를 생각할 무렵 기아타이거즈 원정경기에서 처음으로 야구 팬과 선수로 만났다고 합니다. 아내분은 양준혁님의 사인을 받기 위해서 야구공을 내밀었지만 아쉽게도 펜이 없어서 사인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양준혁님은 그런 아내분이 맘에 들었는지 당시 유행했던 싸이월드 방명록에 연락처를 남겨두었다고 합니다. 인연이면 만나게 되는 것이겠지요. 연락처를 받은 아내분은 양준혁님께 연락을 했고 만남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한 예능에 출연해 아내 박한선님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양준혁님의 나이는 69년생 아내분인 박현선님의 나이는 88년생이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처가댁에서 반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다 좋은데 걸리는게 무려 19살이라는 나이 차이였다고 합니다. 처음 처가댁 식구들은 이 큰 나이 차 때문에 양준혁을 만나보지도 않겠다고 했답니다. 

여기서 포기하면 양준혁이 아니겠지요. 양준혁은 어린 아내와 결혼하기 위해서 3개월동안 광주에 내려가서 처가댁에 얼굴을 비추면서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합니다. 양준혁과 장인어른분과의 나이차이는 9살 장모님은 불과 7살 차이였다고 하네요. 지금은 사위 사랑이 남다르신 두분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양준혁님에게도 다른사람에게 말못한 고민이 있다고 합니다. 신혼을 그대로 즐기지 못하는 양준혁님의 고민은 바로 갱년기가 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양준혁님은 갱년기 때문에 매일 눈물만 뚝뚝 흘린다고 합니다. 여기에 한번 삐지면 최소 2달이상 가는 삐돌이 남편 때문에 아내 박현선님은 속이 터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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