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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결혼 하자마자 이별

피겨여왕 김연아가 최근 포레스텔라 멤버인 고우림과 올해 10월 결혼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결혼식은 서울의 모처에서 10월 하순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연아와 고우림이 처음 만난 건 2018년 아이스쇼에서였다고 합니다. 당시 고우림은 초청 가수였다고 합니다. 처음 만나서 반해 3년 동안 교제를 해왔고 이번에 웨딩 마치를 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우림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였고 팬텀싱어에 출연해서 우승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해 왔다고 합니다. 일부 매체와 팬들은 이미 고우림과 김연아의 교제 사실을 눈치채고 있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문이 파다하게 돌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10월 결혼식을 올리자마자 안타까운 이별을 앞두고 있어 주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바로 고우림의 군대 문제 입니다. 1995년생으로 32살인 김연아 보다 5살 연하로 아직까지 군 복무를 마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고우림은 내년 7월 10일까지 군입대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올 10월에 결혼식을 마치고 불과 1년도 안돼서 군입대를 해야 하는 상황을 앞두게 된 셈이죠. 실질적으로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면 군면제를 노릴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재 고우림은 국제 콩쿨에 참가할 생각을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군면제 문제도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한 번쯤은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결혼식 이후 불과 1년도 안되서 이별을 해야 하는 김연아 고우림 커플에 대해서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결국 연아 님도 곰신이 되는 건가요?라는 반응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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