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뉴스

국민 배우 이영애님이 지난 3월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위한 1억 기부에 이어서 이번에 또 1억 기부를 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사진 출처 이영애 인스타

배우 이영애는 외출하기 힘든 호스피스 환우 말기 암 환자들을 돕기 위한 단체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이영애 인스타
사진 출처 이영애 인스타

앰블런스 소원 재단에서는 외출이 어려운 호스피스 환우등을 앰블런스에 태워서 바다나 공연장 박물관 등에 평소 가고 싶었던 곳에 함께 동행해서 시간을 보내는 활동을 하는 단체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재단에서 희소 질환 어린이로 그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고 편하게 타고 다닐수 있는 소아용 특수 앰블런스 차량을 물색해 왔다고 합니다.

 

이 재단의 뜻깊을 활

사진 출처 이영애 인스타

동 이야기를 전해 들은 이영애님은 어린 환우들을 돕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하면서 기부가 이뤄졌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이영애 인스타

앞선 세대가 땀흘려서 잘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는데요 당연히 우리 사회에 그만큼 보답해야 하지 않을까요? 재산을 짊어지고 갈것도 아니고 조금이라도 나눌수 있다면 세상이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질 것 같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그 마음씨 얼굴만큼이나 정말 아름답네요. 이영애님이 기부한 돈으로 환우들을 위한 앰블런스 구입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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