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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의 배모럴 성에서 찰스 왕세자를 비롯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합니다. 이때 미국에 있었던 해리 왕손도 급하게 영국으로 복귀했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서거함에 따라서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찰스 왕세자가 왕위를 이어받았다고 합니다. 여왕의 장례는 열흘간의 추모기간을 갖은 뒤에 국장으로 치러지게 된다고 합니다. 

여왕은 1952년에 왕위에 올랐고 70년동안 영국 여왕으로 통치했습니다. 찰스 3세 왕세자는 어머니의 죽음은 그녀와 그녀에 가족에게 큰 슬픔의 순간이며 소중한 영국의 군주이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어머니의 죽음을 깊이 애도한다 라고 밝혔습니다. 

 

여왕 서거 소식이 전해진후 런던에서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취소 되거나 연기 되었습니다. 잉글랜드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크리켓 경기, 미국 프로골프 챔피언셉, 잉글랜드 풋볼 리그 역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포뮬라 원 이탈리아 경기에서는 1분간 묵념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50여명의 런던 흑인 택시 운전사 들은 엘리자 베스 여왕의 존경의 표시로 버킹엄 궁전을 통하는 주요 도로에서 그녀의 죽음을 추모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왕을 기억하는 랜드마크

전세계에 엘리자 베스 여왕의 죽음을 애도 하기 위해서 불을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타임 스퀘어에서는 여왕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한 사진이 올라왔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역시 여왕의 서거를 기리기 위해서 보라색 은색으로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영국 대사관에서는 여왕의 초상화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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