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뉴스

 

말그대로 이렇게 가로 주차만 하는 벤츠가 있다고 합니다. 없죠. 무려 세칸 아니 정확히는 네칸의 주차 공간을 혼자 쓰고 있네요. 문제는 이사람은 이 아파트 입주민도 아니였다고 하네요. 바로 옆 아파트 주민이 몇달간 이아파트에 이런식으로 주차를 하고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아직 입주가 덜된 아파트라서 주차 공간은 여유가 있지만 그래도 지킬건 지켜야죠. 널널한데 뭐가 문제야? 내차는 벤츠라고 소중하다고... 라고 말해도 이건 아니죠. 

 

이런식으로 차량을 주차하고 집으로 가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주민들 입장에서 얼마나 속이 터지는 일일까요.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라는 생긱이 들수 밖에 없을 겁니다. 

 

참 한결 같은 벤츠 드디어 또 왔습니다. 차를 또 같은 자리에 댔다고 합니다.

 

결국 진짜 참교육에 들어갔습니다. 아래와 같이 차를 대고 나서 추석연휴 동안 이렇게 대어 놓으면 좀 정신은 차릴건가? 

솔직히 안그럴것 같네요. 

그래서 주민들이 나서서 이렇게 1차 참교육을 합니다. 오토바이도 합세했답니다. 그래도 차주가 이정도면 알아 들었겠죠 라고 생각했지만.. 어이없는건 그뒤에도 계속 이런식으로 차를 댔다고 합니다. 차주는 오토바이를 밀고 차를 뺐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말을 들었겠지 했지만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출처: 보배드림 이하 동일

결국 차를 못빼서 경찰까지 부르네요. 실제로 이 벤츠 차주는 이아파트 입주민도 아니였다고 합니다. 바로 옆 아파트 주민이라고 합니다. 

몇달째 차를 저렇게 가로로 주차했다고 합니다. 왜 저렇게 주차했을까요? 

정말 어이 없네요. 경찰이 왔지만 그냥 보고 갔다고 합니다. 전에는 한쪽 차량 대신이 오토바이를 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사람이 안바뀌는것 같네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저렇게 주차를 했다고 합니다. 상습범인것 같네요. 

 

들리는 소문에는 자신의 차량이 너무 소중해서 문콕 조차 싫어해서 저렇게 주차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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