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뉴스

우리나라 피겨 여왕 김연아의 예비 시아버지이신 고경구 목사가 이주민을 위한 추석 축제를 대구 곳곳에서 치르고 있습니다. 

축제를 통해서 힘들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시는 이주민들에게 용기와 행복을 전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답니다. 

중간에 김연아와 아들 고우림의 안부를 물었을 때 손사래를 치면서 급하게 자리를 피하려 했습니다. 바로 언론에 몇 마디 한 것이 너무 크게 퍼지면서 부자지간에 의가 상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언론의 지나친 관심 탓에 뭐라고 답하기 곤란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고우림님의 어머님 역시 결혼에 대해서 더 이상 해줄 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결혼 발표 이후에 아들이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연아를 사랑하는 팬들이 너무 많아 원래는 8월초에 결혼 발표하려 했으나 기사가 먼저 터지면서 급하게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악플이나 안 좋은 이야기가 터질까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악플도 그리 많지 않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다고 합니다. 

 

일부 보도에서는 고우림님의 부친이 엄청난 재력가이면서 고우림 역시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가짜 뉴스가 난무했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부모님은 본인 이름으로 된 집이 없다고 합니다. 유튜브에서는 연아가 엄청 큰집을 사줬다는 등의 말도 안 되는 뉴스가 난무하면서 고통받았다고 합니다. 

 

결혼하고 나서 집을 사게 되면 그런 소리가 들릴까봐 이제는 집을 살생각을 접었다고 합니다. 김연아와 결혼하는 고우림은 5살 연하로 서울대 성악과 출신이랍니다. 팬텀 싱어 출연한 이후 포레스텔라로 활동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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