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뉴스

경기도 군포시 흥진 중학교 3년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심정지로 위험에 빠지신 70대 할아버지를 심폐소생술로 결국 살려낸 선행이 세상에 훈훈함을 가져다주었습니다. 

3학년 함주 원군은 9월 4일 3시에서 4시 사이에 하교하면서 인근 상가 벤치에 쓰러져 계신 할아버지 한 분을 보게 됩니다. 축 늘어져 계신 상태 옆에 계시던 할머니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계셨습니다. 

 

함 군은 할아버지의 가슴에 귀에 대고 심장이 뛰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심장은 멈춘 상태였고 망설임 없이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참을 이렇게 애쓴 덕분이었는지 할아버지는 다시 숨을 쉬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휴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마친 근처를 지나던 중학교 1학년 김소율 박수빈 권가경 학생도 함 군을 도와서 할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심장제세동기를 찾아 나섰다고 합니다.

 

근처에 있던 어린이집에서 제세동기를 발견하고 제세동기 보관함을 주먹으로 깨서 함 군에게 가져왔다고 합니다. 손에 피를 흘렸지만 할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주저하지 않고 달려왔다고 합니다. 

 

다행히 할아버지는 의식을 되찾으셨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할아버지를 살렸고 할아버지가 엠블런스를 타고 병원에 가시고 나서도 주변을 청소했다고 합니다. 

 

함 군은 실제로 심폐소생술을 하는 게 처음이라 두려움이 앞섰지만 사람을 살리는 게 먼저라는 생각에 몸이 먼저 반응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어른도 쉽게 할 수 없는 실천으로 한 생명을 구한 학생들에게는 모범상을 표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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