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뉴스

갑자기 승용차 한 대가 길가에 멈춰 섰습니다. 그리고는 여성이 급하게 차에서 내렸지요 함께 타고 있던 아이를 급하게 바닥에 눕히더니 심폐 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 남성은 근처 지구대로 뛰어갔습니다. 

충남 청양군 청양읍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불과 2살밖에 안된 아이와 함께 할머니 댁을 방문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에 갑자기 아이가 경련을 일으키면서 호흡을 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아이가 숨을 안숴요 도와주세요' 아빠의 다급한 말을 들은 경찰관은 곧바로 현장에 뛰어갔습니다. 아이의 호흡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구급대를 기다리지 못할 정도로 긴급한 상황이었죠. 경찰관은 아이를 바로 경찰차에 태우고 인근 청양의료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병원까지 가는데 불과 1분밖에 안 걸렸다고 합니다. 

 

혹시 모를 뇌손상이 염려 되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상황에 발 빠른 경찰관의 대처로 무사히 아이를 살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날 아이가 무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경찰관은 안도의 한숨을 쉴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가 무사해서 참 다행으로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안부를 전했답니다. 

 

 

폭우 속에 옷은 진흙 투성이가 된 치매 할머니... 곧이어 들린 훈훈한 소식 세상은 살만하네요.

 

폭우속에 옷은 진흙 투성이가 된 치매할머니... 곧이어 들린 훈훈한 소식 세상은 살만하네요.

안녕하세요 꿀팁 뉴스입니다. 오늘은 중국에서 있었던 한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 합니다. 지난번 폭우 속에서 85세 할머니의 실종 소식이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할머니는 치매를

21k.site

매일 새벽 운동 함께 하던 사이였는데... 이제 더 이상은... 안타까운 소식 전해

 

매일 새벽 운동 함께 하던 사이였는데... 이제 더이상은...안타까운 소식 전해

안녕하세요 꿀팁 뉴스입니다. 오늘은 13일 새벽에 발생한 교통사고 이야기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세명의 할머니 매일 새벽 운동을 함께 하는 절친 이시라고 합니다. 이날도 함께 운동을 가는 상

21k.site

 

그리드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