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뉴스

더 많이 모으면 또 올게요. 

아침 일찍 부터 저녁 늦게 까지 폐지를 모아 생활하시는 한 할머니 본인도 생활하기 힘겨운데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부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4일 대구에 있는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김춘자 할머니께서 폐지를 모은 돈 10만 원을 기부하셨다고 합니다. 

 

김 할머니는 평소에 자식들에게 도움을 받기 싫어서 폐지를 모아서 생활비를 벌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동네 곳곳을 돌아다니시면서 폐지를 모아서 고물상에 가져주고 한 푼 두 푼 돈을 모으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힘들게 모은 돈을 물론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지만 그중에 일부를 남을 위해 남에게 베푸는데 사용하신 겁니다. 할머니 본인이 폐지를 모아 번 돈을 가지고 종종 경로당에 간식을 사 가지고 가신다고 하더라고요.

 

큰돈은 아니지만 혹시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 될까 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꼬낏꼬깃 5만 원권 두장은 전달하고 또 폐지를 주우러 가셨다고 합니다. 

 

남들에게 쓰레기일지라도 저에게는 돈입니다. 많이 모으게 되면 또 올게요 라며 다음 기부를 약속하고 가셨다고 합니다. 

 

어렵지만 더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해서 기부를 하시는 이런 어르신의 모습에 가슴 뭉클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우리 사회가 아직까지 살만한 게 아닐까요. 

 

이상 꿀팁 뉴스였습니다. 행복하세요. 

 

아빠가 너무 미안해...' 함께 벌초 다녀오던 아버지와 아들 차량 절벽에서 추락해 결국....

 

아빠가 너무 미안해...' 함께 벌초 다녀오던 아버지와 아들 차량 절벽에서 추락해 결국....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하셨던 분들이 정말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한 시골에서 벌초를 갔다오던 아빠와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서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습니다. 충분 제천에서 벌

21k.site

저는 그저 해야할일을 했을 뿐이예요. 이 경찰관이 거대 파도속에 지키려고 했던 것은 바로 이것

 

저는 그저 해야할일을 했을 뿐이예요. 이 경찰관이 거대 파도속에 지키려고 했던 것은 바로 이

저는 그저 제가 할 일을 했을 뿐이에요. 경찰관이라면 누구나 저처럼 행동했을 겁니다. 태풍 힌남도가 왔을 때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앞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해당 위험 지역을 순찰 중이던

21k.site

 

그리드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