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투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장기화되면서 월급이 줄어들어 생활이 어려워진 직장인들의 고충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줄어든 소득을 보충하기 위해서 부업에 뛰어드는 직장인이 전체 직장인의 절반 이상을 넘어서는 70% 이른다고 합니다. 이제는 직장인 많은 사람들이 부업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장인 부업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에서 51%가량의 직장인이 현재 부업을 통해서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답니다. 또한 부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바로 생활비, 통신비 등의 생활 자금을 마련하는 목적이 44%, 취미생활로 부업을 시작했다는 답변이 23%가량이었고 퇴사 이후의 삶을 설계하기 위해서 별도 부업을 시작했다는 답변도 17% 나 되었답니다. 

 

그럼 직장인들이 하고 있는 부업의 종류는 무엇이 있을 까요. 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식과 부동산 그리고 SNS 운영 등이 부업으로 많이 선택되고 있었답니다. 특히 주식의 경우에는 최근에 유래 없는 주식 바람이 불면서 주식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 답변이 60% 이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 관련 유튜브, 강좌 등이 유래 없는 활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식 외에 부업으로 하고 있는 일로는 유튜브, 블로그의 운영 이 15%, 스마트 스토어 운영이 7%가량 되었으며 기타로는 배당 대행, 전자책 판매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답니다. 

 

그럼 실제로 부업을 통해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얼마나 될까요. 주식은 그 등락이 불규칙하기 때문에 정확한 수익을 확인이 어렵지만, 유튜브와 블로그의 운영, 온라인 판매 등으로 직장인이 부업으로 벌어들이는 돈은 평균 잡아 월평균 158만 원가량 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직장인이 직장 생활 외에 부업으로 벌어들이길 원하는 돈은 매달 100만 원가량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왜 100만 원가량을 부업으로 벌기를 원할까요? 실제로 한 달 생활비가 월급 외에 100만 원가량 부족하기 때문인 것이 그 이유 중 가장 크고 추후 은퇴 후에도 평균받게 되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금액인 200만 원가량의 돈 외에 실제로 추가로 필요한 자금이 100만 원가량 되기 때문이겠죠.

 

또한 터무니 없게 적게 오르는 연봉 인상률로 한 달에 실제로 받는 월급은 몇 년째 제자리걸음을 보이는 것 역시 직접적인 원인 중 하나일 수밖에 없답니다. 실제로 부업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은 부업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실제로 회사에서 실적으로 연봉을 1000만 원 이상 올리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부업으로는 매년 1000 ~ 2000만 원가량의 추가 수입을 내는 건 어렵지 않다는 속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부업을 통해서 계속 추가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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