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더 행복

오늘은 직장인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매달 100만 원 벌 수 있는 부업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매달 월급 외에 부가적인 수입이 없어 고민이 되시나요? 월급만으로는 생활하기에 너무 빠듯하시죠. 이럴 때 직장인이라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업이 바로 자판기 부업이랍니다. 

 

일정 인원 이상의 유동인구가 있거나 학원, 도서관 등과 같이 고정된 인원이 음료를 소비하는 공간에 설치되는 것이 바로 자판기랍니다. 실제로 매주 1~2회 방문 관리만 하면 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고정비가 들어갈 필요가 없어 일반 점포 창업보다 안정적이랍니다. 또한 보통 독점 계약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경쟁 점포나 자판기가 들어올 수 없는 게 장점이기도 하죠. 

 

자판기 창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무점포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언제든지 자판기를 이전 설치가 가능합니다.

자판기의 가격은 제조 원가, 광고료, 그리고 관리비용 , AS 비용 , 장소 임대료 또는 섭외비 등으로 구분됩니다. 하지만 여타 창업 비용에 비해서는 창업 비용 자체가 상당히 저렴하고 매달 들어가는 고정비 역시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사업이 부진할 경우에는 중고로 자판기를 매도할 경우 새 자판기를 구매하였을 경우 구매 금액의 35 ~ 40퍼센트 금액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잘 선택만 한다는 가정하에 중고 자판기를 구매한다면  사업 부진의 리스트를 최대한 회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자판기 역시 많은 발전을 이뤄 왔습니다. 기존의 음료 자판기나, 커피 자판기와 같이 우리 주변에 자주 마주칠 수 있는 자판기뿐만 아니라. 음료와 캔음료를 함께 팔 수 있는 멀티 자판기, 과자, 화장품, 낚시 용품, 마스크, 샐러드에 꽃 자판기까지 정말 다양한 상품군의 자판기가 등장했습니다. 

더욱 발전된 자판기 역시 등장하고 있답니다. 이제는 흔하게 볼수 있는 아이스크림 자판기에서부터, 햄버거, 타코야끼, 핫도그, 치킨까지 즐길 수 있는 자판기, 도장 자판기까지 정말 다양한 자판기가 등장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삶은 달걀 자판기에서 녹차 자판기에, 인형 자판기까지 다양한 자판기가 판매되고 있답니다. 

 

 

 

보통 자판기 사업을 하는 경우는 본업을 가지고 계신분이 부업으로 하시는 개념이 대부분입니다. 보통 기대 소득은 투자금액의 5%가량의 월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연간 기준으로 보았을 때 60%가량의 괜찮은 부업입니다. 하지만 한 달에 200~ 300만 원을 수익을 내는 여타 사업과는 다르게 기본 투자비용, 자판 기당 발생 가능한 수익금액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결고 본업으로 생각할 수 없는 일이랍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오프라인 판매가 불가능한 사태가 지속되면서 태국 내 소매업 종사자들은 새로운 판매 방식으로 자판기 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일반 자판기 판매 상품인 음료수뿐만 아니라 마스트, 속옷, 휴대폰 충전기, 샌들 등에서 소형 전자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판기를 보통 우리가 아는 거리 한곳에 설치하는 개념에서 벗어나 자판기 카페 모델을 도입했으며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음료 빵 과자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 개념으로 자판기 산업을 변화시켰습니다. 24시간 운영의 장점에 사람과 마주치지 않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으며, 코로나 사태에 따른 셧다운의 대상에서 자유로울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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