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투

서프라이즈 연기 경력만 무려 23년 배우 정국빈 님이 사업을 시작해 연매출로만 무려 8억 원가량의 갑부가 된 사연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동차 매트계의 큰손 이제는 자동차 매트 공장의 대표가 된 그의 성공 스토리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의 자동차 매트는 바로 100% 수제 맞춤식 매트입니다. 처음 치수를 재고 원단을 재단 하는 것부터 박음질 그리고 마감 작업까지 매트 제작에 관한 한 전문가인 정국빈 님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답니다. 이제는 고객이 원하는 어떤 자동차 매트일지라도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100% 수제로 제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매트 제작이 처음부터 순탄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는 어떻게 수제 매트 사업을 성공시켰을까요?

 

그가 처음 자동차 매트 사업을 시작한 건 2009년부터라고 합니다. 본인이 직접 세웠던 소속사가 투자 사기를 당하면서 폐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아버지가 해오시던 자동차 매트 공장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번 시작하면 꼼꼼하게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 덕분에 처음 매트 재단부터 마감질, 봉제, 그리고 포장 작업까지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사업을 시작한 정국빈은 이제는 연매출 8억 원이나 되는 기업의 CEO가 되었습니다. 그의 매트 사업은 어린이용 자동차 매트부터, 슈퍼카 수제 매트까지 다양한 매트를 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관련 특허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동차가 자산이 되고 있으며 자동차 산업 역시 커지면서 수제 자동차 매트를 많이 찾고 있어요. 이제는 직접 제작하고 있는 수제 매트 종류만 무려 3500여 가지게 달하고 있어요"

 

 

그의 자동차 매트 사업의 연매출은 무려 8억 원가량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그의 사업이 잘되었던 것은 아녔다고 합니다. 그의 꾸준한 고객 관리와 수제 매트의 품질 관리로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온라인 매출이 일 매출 240만 원으로 월 4800만 원, 연간으로 따지면 5억 8천여만 원가량 된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매출은 일 매출 100만 원에 월 2천만 원 연간 2억 4천만 원가량된다고 합니다.

 

 

그는 무려 10여 년 만에 배우로 복귀하면서 낮에는 자동차 매트 공장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밤에는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트 공장에서 가끔 본인을 알아봐 주시는 손님을 볼 때면 예전에 배우로 활동할 때 추억에 잠기곤 했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배우라는 직업에 매력을 잊지 못하고 있는 셈이죠.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네요. 그의 왕성한 배우 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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