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더 행복

아역 배우 이정호 그는 순풍 산부인과, 주유소 습격사건 그리고 사춘기에서 완숙한 연기를 보여줬었습니다. 그가 이제는 성공한 창업가로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의 성공 스토리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군 복무 시절에 선임 병장 여동생이 면회를 왔다가 저를 만났어요 면회소에서 처음 만난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죠 군복부 시절까지도 연애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었어요. 그런 제가 아내를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 거죠" "처음 결혼하겠다고 처갓댁에 갔을 때는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았어요. 그렇게 잘 나가는 연예인도 아니고 수입도 불안정한 상황이라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 거죠. "

"하지만 처갓댁에 갔을 때 하루 종일 농사일을 도와 드리고 나니 결국은 결혼을 승낙하시더라고요.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잘 봐주신 거 같아요" 배우 이정호 그는 지인들과 함께 하는 술자리를 참 좋아했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결혼한 이후에는 술자리를 같이하는 그의 모습이 차츰 뜸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연기는 저에게 있어서는 천직이에요. 할 수만 있다면 평생 하고 싶어요. 솔직히 연기만으로는 생활하는 게 쉽지는 않아요. 많은 친구들이 금전적인 문제를 고민하고 연기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을 많이 봤어요" "저는 결국 부업을 하는 것을 선택했어요. 치킨집 장사를 시작했어요. "

처음 치킨집을 시작한건 부천의 반지하 가게였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성실히 일하고 운도 따른 덕분에 처음 투자금 1억 5천만 원을 갚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본인의 고향인 서울 마포구로 가게를 옮겼다고 합니다. 마포에 있는 한 2층 주택을 개조해서 가게를 차렸다고 합니다. 치킨 배달은 이정호 님이 대부분 한다고 합니다. 마포에 개업한 가게에서만 월 수익 1000만 원을 기록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하네요. 

 

 

"하루하루 가족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배우라는 직업이 워낙 불안정한 직업이다 보니 잘 안 되는 일도 많더라고요. 가족과 함께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가지면서 살아가는 거죠. 그게 가장 큰 행복 하닐까요" 배우는 평생 할 제 천직이라고 생각해요. 일이 많지 않다고 불러주지 않는다고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부업을 병행하면서 천천히 가보려고요. 

2018년도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된 이정호, 작품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출연하면서 세 아이를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네요. 16년도부터는 자신의 이름으로 쌀국수 가게를 론칭하기도 했답니다. 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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