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더 행복

배우 이성경 하면 금수저에 어린 시절 힘들일을 겪어 본 적 없을 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오히려 집안 사정이 상당히 어려웠었다고 합니다. 이성경 님 아버님이 이성경 어린 시절 힘들게 공장을 마련하셨지만 불까지 나는 사고에 부도까지 나면서 결국은 판자촌으로 이사해야 했다고 합니다. 

 

 

판자촌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7살이 되던 시절에 7평 정도 되는 임대 아파트에 가족들이 모두 모여 살았다고 합니다.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오는 게 참 싫었고 가끔 놀러 온 친구들이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작은 집에 어떻게 살아"라고 이야기할 때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창피하고 피하고 싶은 심정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어린 시절은 힘든 기억 뿐이였다고 합니다. 먹고살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항상 집안 분위기는 침울했다고 합니다. 부모님들도 사이가 안 좋아지고 7평 좁은 집에 식구들이 모여 살다 보니 숨 막히는 기분이 들었다고 하네요. 이성경 님은 목표가 있었다고 하네요. 30평 아파트 사진과 SUV 차량 사진을 집안에 붙여 놓고 매일 가족들과 함께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에 음대가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우연히 부모님께서 슈퍼모델 광고를 보셨고 이성경 님에게 슈퍼모델 대회 참가를 권유했다고 합니다. 합격을 기대했다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하기를 바랐던 부모님의 배려였답니다. 그렇게 참가 신청한 슈퍼모델 서류 합격에 이어서 본선에서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프리랜서 모델로 3년간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모델 활동 이후에 자연스럽게 배우로 전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지금의 배우로서의 성공까지 달려오게 된 셈이죠. 이렇게 열심히 산 이성경 님은 결국 부모님이 가지고 계셨던 모든 빚을 갚아 드릴수 있었다고 합니다. 효녀네요. 모든 빚을 다 갚은 날 부모님은 한참을 우셨다고 합니다.

수중에 남아 있는건 결국 하나도 없지만 이제 제로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합니다. 빚을 모두 갚고 가족들과 한 번도 가지 못했었던 해외여행도 다녀왔다고 합니다. 그만큼 가족들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했던 그녀랍니다. 

그녀의 동생 이성은 역시 그녀의 지원으로 이제는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이뤄가고 있답니다. 탄탄한 춤과 노래 연기 실력으로 이제는 주목 받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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