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투

개그맨 최효종 그는 KBS 공채 개그맨으로 시작해서 수많은 개그 콘서트의 코너를 통해서 대중과 만났습니다. 신선하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통해서 맹활약했었던 그는 5년 전 결혼하고 이제는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그맨 최효종 보다는 사업가로 더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최효종 님의 근황을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그는 2016년 4월에 7년간 함께 해온 여자친구과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딸아이까지 함께하게 되었죠. 이제는 한가정의 가장이 된 그는 개그맨보다는 사업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가 시작한 사업은 바로 에어컨 필터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바로 에이컨 필터를 교체해주고 또한 청소까지 함께 해주는 사업입니다. 실제로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돌면서 청소와 사업 홍보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봄철에 특히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현재는 경기권에서 진행중에 있으며 추후에는 서울을 포함한 전국으로 사업을 확장하려 합니다. 현재 직원수는 10명 정도 있다고 합니다. 

 

원래 최효종은 스탠드업 코메디를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풍자와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전달해 주는 역할을 꿈꿨던 그였지만 더 이상 개그맨의 길을 꿈꾸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바쁘고 이일을 통해서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잘나갈때는 하루에 행사 5 ~6 군데를 돌기도 했다고 합니다. 개그맨으로 다시 복귀하는 것은 현재 고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본인 스스로 연기나 타고난 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꾸준히 대중에게 보여줄 무엇가가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지금처럼 아내와 딸과 함께 생활하는 게 좋습니다. 개그를 하지 않으면 가족을 부양하지 못할 상황이 온다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10년 정도 전이네요. 최효종은 예쁘고 아늑한 집 사는건 어렵지 않아요 집을 사는 건 부담되니까 전세로 살면 됩니다. 서울시 평균 전셋값이 2억 3천만 원만 있으면 됩니다. 그 금액은 200만 원을 10년 동안 한 푼도 안 쓰고 숨만 쉬면서 모으면 됩니다. 전세라는 게 2년만 우리 집입니다. 또 숨만 쉬면서 돈을 모아 집을 옮기면 되는데 2년 사이에 전셋값, 집값이 올라있습니다. 열심히 모은 돈으로 전셋값을 올려주면 된다라고 풍자했습니다. 

100년 후쯤 되면 인구가 줄어들어 집이 남아돈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잘살아 보자라고 말해 시청자분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었습니다. 현재 전세값 집값은 2011년 당시보다 거의 두배 이상 올랐습니다. 당시 집을 사지 않고 전세를 살고 있었다면 아마 피눈물을 흘리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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