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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가 되고 싶으면 연락해"  한민관 하면 떠오르는 유행어입니다. 2006년에 봉숭아 학당으로 데뷔했습니다. 개그맨으로 큰 인기를 얻었었죠. 하지만 한민관의 꿈은 처음부터 개그맨이 아녔다고 합니다. 원래는 배우가 꿈이었다고 하네요. 군을 제대하고 바로 대학로에 가서 연극무대에 바로 도전했다고 합니다. 공연장에 찾아갔을 때 당연히 연극배우들의 공연이라고 생각했지만 개그맨들의 연습공간이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은 정말 힘들었다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보증을 잘못 서서 집안이 기울었다고 하네요. 집이 없었고 처음에는 누나의 원룸에서 온 가족이 살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건 아니다는 생각에 아버지께서 컨테이너를 구해 오셔서 집 대신 생활해야 했다고 합니다. 컨테이너이다 보니 변변한 화장실이 없었다고 합니다. 

 

개그맨 한민관의 또 다른 꿈은 바로 레이싱이라고 합니다. 그는 차 잡는 날이라는 레이싱 팀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로 선수라고 합니다. 별도 행사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어김없이 레이싱 장을 찾는다고 합니다. 어려서부터 차를 좋아했던 그가 레이서의 꿈을 키운 건 처음으로 레이싱 장을 찾았을 때라고 합니다. 

1~2등 차량이 서로 순위를 다투며 달리고 있을 때 2등 하던 차량이 상대편 차를 추월하기 위해서 코너에서 무리하게 가속을 했고 결국은 차량이 전복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2등이 커브에서 속력을 내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전속력으로 달린 그 모습에 반했다고 합니다. 거친 레이싱의 세계에 빠져들고 만 것이었죠.

처음에 레이싱의 시작은 2008년 부터라고 합니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데 돈만 열심히 벌다가 가고 싶지 않았다고 하네요. 당시 주변에서 다 말렸지만 그는 도전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시작한 지 2년 만에 프로로 데뷔하고 연봉까지 받으면서 결국은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만관은 한스타비디오라는 미디어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이 회사는 바로 기업의 홍보물이나 홍보 영상을 만들어 주는 회사라고 하네요. 이제는 시작하는 단계라 아직 수익이 나는 단계는 아니라고 하네요. 또한 유튜브 채널 한민관 TV를 운영 중에 있다고 합니다. 대박 사업 성공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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