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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트레이너 임소영님은 런소영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답니다. 그녀는 마라톤 대회 참여와 여행을 병행하는 런트림을 떠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번도 쉽지 않은 마라톤 42,195km를 매번 완주합니다. 그녀은 일명 런예인이라고 부르는 러닝하는 유명인으로 통합니다. 오늘은 이런 임소영님의 근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녀가 러닝에 몰두하게 된 계기는 2014년 부터라고 합니다. 친구와 함께 우연히 참여한 마라톤 대회, 달리기에 매력에 푹 빠져 버린 그녀는 매일 10km가 넘는 구간은 달려서 출근하거나 100km 장거리 달리기 대회에 참여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러닝을 즐기고 있답니다. 

 

처음 그녀가 달리기에 매력에 빠져 있을때는 지금과 같이 젊은 세대에서 달리기 열풍이 불지 않았답니다. 주말에는 러닝을 뛰며 그 영상을 찍어 올리면서 달리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큰 관심을 가져주셨다고 합니다. 그녀의 러닝하는 모습을 보고 매주 달리기에 취미를 가지시는 분들이 생겨났다고합니다. 

 

많은 분들이 달리기를 즐기실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런소영이라는 브랜드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임소영님은 휴양지에서 개최하는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특히 괌 마라톤 대회에 참여했을때에는 괌의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에 매료되었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해외 마라톤 대회에 참여했던 그녀에게 가장 좋았었던 마라톤 대회를 꼽으라면 바로 세이셀의 마라톤이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세이셀하면 아직까지 낯설은 곳으로 인식됩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마라톤 대회라 참여 신청을했고 42,195km 풀코스 마라톤을 달렸다고합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지 않은 곳이라 다른 곳보다 조금더 여유롭게 달리기를 즐길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런소영으로 통하며 SNS 팔로워만 무려 1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수영강사로 수영 하는 모습을 주로 인스타에 올렸지만 이제는 각국을 돌며 진행 하는 마라톤과 러닝하는 모습을 주로 올린다고 합니다. 요즘 같은 경우에는 젊은 층에서도 러닝을 즐기다보니 많은 분들이 팔로워를 해주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그녀의 주 수입은 러닝 강사 활동과 각종 CF 모델 활동으로 불과 반년 6개월만에 4천만원 정도의 수입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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