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우리나라에서 황금이, 아 진작 올껄, 또 가고 싶어지는 사금 채취 여행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도 황금이 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여행도 하고 사금도 캐서 돈까지 벌 수 있는 여행지에 대해서 설명드리려 합니다.

사금 채취

출처 TV 조선 아내의 맛

최근 유튜브나 카페에서 사금을 채취하는 것에 재미가 들러있었답니다. 어느정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일부 강하천 하구에 포인트를 잡아서 3 ~ 50g 정도 되는 사금을 채취하시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기본으로 돈 20~ 50만 원가량은 버시는 고수 분들도 계십니다. 물론 세상에 공짜는 없겠죠. 막상 해보면 쉬운 건 절대 없겠죠.

사금이란

출처 TV 조선 아내의 맛

하천 바닥이나 물가 땅속에 작은 알갱이 형태로 존재하는 자연 상태의 금을 채취하는 것을 말합니다. 암석속에 자연금이 오랜 세월에 걸쳐서 암석에서 떨어져 나와서 흘러서 강하천까지 흘러들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1930년대까지 세계 5위에 달하는 금 생산국이었습니다.

다양한 금광이 개발되었고 금을 캐내던 지역에 하천들에서 사금이 많이 발견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고수들이야 포인트를 알고 그곳에 사금이 있을만한 포인트를 잡아 그곳에서 사금을 캐게 된답니다.

사금 채취는 불법일까?

출처 TV 조선 아내의 맛

하천은 국가의 자산으로 하천에서 나오는 것들은 원래 국가에 귀속되는 자산입니다. 하지만 물고기 생물 돌과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소규모의 사금 채취는 용인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대규모로 하는 채취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천포 금광촌

1920년대 부터 1945년까지 금광이 있던 곳 그곳의 생활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이 바로 천포 금광촌입니다. 지금이 느 폐광이 되어 사람이 떠난 지 오래된 금광이지만 옛날의 광부분들이 살던 집을 복원하고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은 폐광이지만 이곳에 하천에는 사금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네요.

강원도 영월 동강

출처 TV 조선 아내의 맛

강원도 월월 동강 과거에는 금광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현재도 강에서 사금이 많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대체로 사금이 모이는 장소는 하천이 굽이 이루는 지역의 안쪽 퇴적층이라고 합니다. 두 물길이 만나는 지역의 하천 바닥 바위틈에 주로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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