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기만 한 사람에게 왜 이런일이….’ 월세살며 30년 1억 넘게 기부한 마트 사장님에게 벌어진 날벼락 같은 일

정작 본인은 월세 살면서 무려 30년동안 1억원 넘게 꾸준히 기부해온 고액 기부자 마트 사장님에게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사장님이 운영하고 있던 식자재 마트에서 하루 두번이나 불이 난것이죠.

 

인천에  소방서에 따르면 인천시 서구 마전동에 드림 식자재 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원 100여명 차량 30여대를 동원해서 빠르게 불을 진압했고 불은 5시간만에 겨우 진압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마트 시설물 대부분이 불에 타서 소방서 추산으로 8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건물 자체가 불에 약한 자재로 되어 있으며 물건이 평소보다 많이 쌓여 있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날 새벽에 불이 났다가 1시간만에 진화 했으며 이번에 두번째로 창고에서 불이 났다고 합니다. 아마도 재 발화가 일어난 것 같다고 추정했습니다.

 

2016년 부터 마트를 운영하면서 30여년간 꾸준히 기부를 해온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장애인 복지 회관에 매달 50만원 가량을 기부해 왔다고 하네요.

 

2012년부터 2022년까지 본인 소유의 집도 없이 월세를 살면서도 본인이 내는 월세보다 더 많은 돈을 기부금으로 기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장님읜 1억이상을 기부하면서 고액 기부자에 이름을 등재하기도 했습니다.

윤기세 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주변 이웃들도 마트 사장님의 이런 선행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이번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마트 사장님을 돕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이웃의 어려움을 위해 노력해오신 마트 사장님을 위해서 지역사회가 나서 마트 사장님을 돕기에 나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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