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을 서운 폭팔하게 만든 정준하 ‘간장게장 사건’ 뭐길래? 이건 논란 되겠다

간장 게장 사태
MBC 놀면 뭐하니 유튜브

유재석을 급 서운하게 만든 간장 게장 사건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단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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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정준하 추석 선물 이야기가 돌면서 간장게장 유재석 패싱 사건이 전파를 탔습니다.

단체방 멤버에게만 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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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 멤버들을 위해서 직접 커피를 들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정준하의 커피만 쏙 빠진 상태였습니다.

유재석은 솔직히 간장게장 때문에 뺀거 아니야 .. 오해 할까봐 라고 말하며 간장 게장 때문에 삐진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당황한 정준하는 아… 네가 깜빡했어 직접 들고 가려했어 나도 가끔 깜빡할때가 있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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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아직 까지 앙금이 남아 있었는지 왜 한사람만 깜빡했을까? 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으며 옆에 있던 하하 역시

형 지금도 서운한가보네. 라고 말했고 유재석도 사람이야… 유재석은 솔직히 서운하지 않고 준하형의 마음을 확인한 거지 라고 말했습니다.

확실히 삐진게 맞는것 같네요.

 

이후 간장 게장 선물 사건이 다시 언급 되자 하하는 정준하에게 보리 열무 김치, 뿐만 아니라 떡갈비, LA 갈비 등도 선물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모두 유재석은 전혀 받은 기억이 없는 선물이라고 하네요

 

 

정준하 아내 니모에게도 한소리 들은 정준하

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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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내가 진짜 왜 그러셨습니까 라고 했어요. 왜 간장게장은 안 보내서 저를 불편하게 하십니까 해서 아내가 그렇게 말한 상황이라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나경은과 니모가 서로 편하게 문자 주고 받는 사이인것으로 사이가 불편해 진것을 을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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