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살려야겠다는 생각뿐… 식당에 쓰러진 아이를 구한 영웅의 정체에 모두가 오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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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한 식당에서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지난 8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식당에서 40대 남성이 식사를 하는 도중에 갑자기 의자 밑으로 꼬꾸라졌습니다.

모두다 당황하는 순간 한 남성이 달려가 바로 응급 처치를 실시합니다. 우선 남성의 입속에 있던 음식물을 빼내고 나서 남성의 상태를 살핍니다.

호흡이 돌아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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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남성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주변에 있는 분들에게 바로 119에 신고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자 주변에 사람들도 모여들어 남성을 도와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10여분간의 심폐소생술을 하자 남성은 천천히 숨을 쉬고 몸도 풀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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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19 구급대원이 도착하고 남성은 소중한 생명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이 분은 바로 경찰관 이였다고 합니다. 2004년, 2011년에도 의식을 잃은 시민을 위해서 심폐소생술을 통해서 생명을 구한적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시민의 생명을 위해서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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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역시도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뛰어 들었지만 심리적인 부담감을 있었지만 그사람을 살려야 겠다는 생각만 했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이 남성은 병원에서 퇴원했고 경찰관을 찾아가 감사를 표했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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