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안, 쿵 소리와 함께 쓰러진 남성… 한달음에 달려와 심폐소생술로 살린 이 남자의 정체에 모두 오열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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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적한 카페 안 여유로운 커피를 즐기는 손님들로 북적였습니다. 쿵 소리와 함께 갑자기 한 손님이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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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9일 대전 중구에 있는 한 카페에 응급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한쪽 모퉁이 테이블에 앉아 있던 남성이 갑자기 온몸을 떨면서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놀란 직원이 달려와 주변에 있던 손님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119에 신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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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깨지는 소리가 났더니 남성이 갑자기 쓰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몸이 완전히 경직되어 숨을 쉬지 않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코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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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을 바로 손에 눕이고 나서 남성의 상태를 체크 합니다. 심폐소생술을 2분 정도 실시했고 남성이 곧 숨을 쉴수 있게 되어 괜찮아 질수 있었으나 다시 상태가 나빠져서 재차 심폐소생술을 실시 합니다.

잠시후 얼마나 지났을까 남성은 곧 의식을 차리게 됩니다. 그리고는 일어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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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머리에 방석 두개를 가져다 주고 쓰러진 남성에게 그대로 계세요 라고 말합니다.

의식을 되찾은 남성은 자신을 도와준 남성의 손을 잡고 고맙습니다. 라고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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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지병이 있었던 남성은 119구급대를 통해서 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심폐소생술을 한 이 남성은 바로 순경으로 임용이 예정되어 있던 경찰관 이였다고 합니다.

어떠한 상황이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시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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