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명을 위한 수능 시험장 …. 희귀 난치병 여고생에게 일어난 기적에 모두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2023학년도 수능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희귀 난치병을 가진 여고생이 대학 병원에서 수능을 치뤘다고 합니다.

이 여학생은 3살때 희귀 난치병을 진단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무사히 치뤄서 이젠 홀가분해’

수능이 끝낸 수험생이 말한 첫마디였습니다. 누구나 이제는 홀가분한 마음이 더 많이 들겁니다.

 

하지만 이 여고생에게는 조금은 남다른 사정이 있습니다. 바로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건데요.

아이도 힘이 많이들었겠지만, 주변에서 지켜봐온 어머니 역시 많이 안쓰러워 했다고 합니다.

 

대학병원에서 홀로 치뤄진 수능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치뤄진 것이라서 그런지 더욱 가슴 뭉클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여고생 자신과 비슷한 사정을 가진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다고 ㅎ바니다.

희귀 질환을 앓더라도 절대로 포기 하지 말고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포기하지 않고 이제는 임상 실험에 도전하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 보기도 한다고 합니다.

 

옆에서 지켜봐왔던 어머니는 딸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고 합니다.

길게 보고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 말그대로 포기하지 말라는 어머니의 말씀이겠죠….

이 아이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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