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있는건 민폐야’ 88세 배우 이순재, 치매 증상에 결국 은퇴 고백해 주변을 눈물짓게 했어요.

실제로 일어난 일은 아니라 바로 드라마 속에 이야기 입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출연한 이순재의 이야기 입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TVN) 유튜브

새로운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 남기에서 이순재는 말그대로 대배우 60년 넘게 연기 생활을 이어온 대배우로 출연합니다.

열정과 연기에 대한 애정으로 그 긴 시간을 버텨온 이순재에게도 위기가 찾아옵니다. 바로 치매 초기 증상을 보인것입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TVN) 유튜브

이순재와 매니저 김중돈은 함께 병원에 들러 진료를 받습니다.  실제로 이순재는 알츠하이머는 다행히도 아니지만 뇌졸증으로 인해서

시간 개념도 잃어버리고 많은 것에서 혼란을 느낄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TVN) 유튜브

 

‘내 매니저는 어디 있나요? 매니저 좀 불러주세요.’

한창 촬영 도중에 본인의 담당 매니저를 찾는 이순재, 그의 담당 매니저는 불의의 사고로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이것을 까맣게 잃어버린 이순재는 결국은 감독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에 까지 가게 됩니다.

 

결국은 본인이 치매인것을 인지한 이순재는 이제 그만하려 한다 민폐다 라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극중 장영애는 이에 눈물을 보이면서 계속 촬영을 하실수 있을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옆에 있을께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TVN) 유튜브

라겨 이순재의 손을 잡아주었다고 합니다.

 

결국 회사를 찾아간 이순재는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고 싶다면서 자신이 끝까지 작품을 할수 있게 도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실제 영화 투자사 담당자는 이순재의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 촬영중에 갑자기 기억이 안나거나 멍해 질때가 있나요?

아까 왜 갑자기 촬영을 안한다고 하셨나요 라면서 그의 상태를 체크했고 이순재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TVN) 유튜브

 

이순재님의 증상은 점점 심각해져서 영화 투자사 직원이 지켜 보는 가운데 이순재는 전혀 다른 대사를 말하고 다른 배우의 대사까지 말하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선배님 벌써 대사를 다 외우신 거예요? 제 대사까지 외우셨네요. 라는 상대 배우의 재치있는 말에 겨우 상황을 모면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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