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길한가운데 차막고 운전자 폭행’ 70대 아버지뻘 공무원에 니킥 날린 바로 그 폭행女 … 또 폭행 저질러

지나가는 차량을 막고 이번에는 운전자를 폭행했다고 합니다.

바로 그 사람 몇일전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것을 단속하던 70대 공무원에게 흡연 단속이 불만이라면서 폭행을 가했던 그 폭행녀 라고 합니다.

지난번 온라인상을 뜨겁게 했던 70대 공무원 흡연 단속에 니킥을 날렸던 그녀 이번에는 승용차 운전자를 발로 차고 폭행한 20대 여성이 이번엔  차량 손괴 협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9일 오후 8시반에 강북구 번동 강북 구청 사거리에서 지나가는 차량을 가로 막고 발로 차고 이에 화난 운전자에게 침을 뱉고 수차례 폭행을 가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금연구역에서 금연을 시행하던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동안 추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21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전날 20대 여성을 폭행과 손괴 협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구속 전 피의자에 대한 영장 없는 심문은 오늘 오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경찰은 A씨가 B씨의 차를 훼손했는지 폭행했는지를 자세히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전범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지만 여전히 재범 가능성이 높아 경찰이 새로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어 냈다는게 .. 참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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