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써주세요’ 어느 우유 배달부의 가슴 따뜻한 기부에 모두가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본인의 얼굴도 그리고 이름도 밝히기를 꺼려하는 한분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써달라며 어느 시청에 작은 손편지와 함께 성금을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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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시청 복지과에 한분이 들어오십니다. 자신은 우유 배달로 생활한다고 말하시는 이 분은 직접쓴 손편지와 함게

30만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과 함께 현금 5만원이 든 봉투를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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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폐지를 주우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니 부모님의 모습이 생각나서 이렇게 작은 금액이나마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본인도 새벽같이 일어나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온 결과였을까요. 그가 전달한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사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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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안부 묻는 우유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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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안부 묻는 우유 배달원이 있습니다. 바로 어르신들이 밤새 편안하신지 확인하는 우유 배달인 셈이죠.

서울 지역에 홀로 사시는 독거 노인분들 4천여명의 어르신을 우유 배달을 통해서 안부를 묻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아침마다 400여명의 우유 배달원 분들이 기꺼이 이 일에 동참 하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합니다.

 

홀로 계신 분들의 안부를 묻는 일에 60여개의 기업이 함께 동참하고 어느 우유 업체에서는 본인들의 우유 매출의 1%를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에 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라고 하네요. 좋은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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