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 혼자 살아온 100억 자산가 할머니, 가족관계증명서 확인해 보니 낯선 아들 이름이..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몇십년을 홀로 살아오신 100억 자산가 할머니 평소에 많은 기부도 하시면서 살아오셨다고 합니다.

이 할머니 경북 지역에서는 부동산 큰손으로 불릴 정도로 큰부를 일구셨다고 합니다. 바로 탁월한 투자 감각과 부동산에 대한 선구안이 뛰어나셨다고 하네요.

할머니는 몇십억짜리 부동산을 여러채 보유할 만큼 엄청난 부자가 되셨다고 합니다. 여기에 기부 천사로도 지역내 유명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할머니에게 말도 안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궁금한 이야기 Y 유튜브

동생들과 사이가 벌어졌다 6년만에 연락이 되었다고 합니다. 동생들에게 연락을 한곳은 한 노인보호전문기관 할머니가 아들로부터 학대를 받아 보호조치가 이뤄졌다는 말과 함께였습니다.

동생들은 처음 이 이야기를 듣고 의야해 했다고 합니다. 언니는 젊은 시절에 결혼을 하긴 했지만 남편과 사별했고 자식도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과연 무슨일이 일어난 것일까.

궁금한 이야기 Y 유튜브

동생들이 가족관계증명서를 떼어 보니 언니의 이름 밑에 알지 못하는 이가 아들로 등재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바로 언니 아파트 옆집에 살고 있었던 친한 할머니의 사위였다고 하네요.

할머니와 친근하게 생활하면서 음식을 가져다 주면서 싹싹하게 굴곤 했었다고 하네요.

궁금한 이야기 Y 유튜브

그 남자가 하루는 할머니에게 본인을 양자로 삼아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왜 너를 양자로 하노 라고 물었고 당시 할머니는 치매를 앓고 있어서 정신이 흐릿하신 상태였다고 합니다.

할머니의 손을 잡고 시청에 볼일이 있어 같이 갔다 왔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호적에 양자로 등재가 되었던 것이죠..

궁금한 이야기 Y 유튜브

할머니를 시청 창구에 함께 가서 할머니의 주민등록증 인감도장을 가져가서 스스로 양자가 되었던 것이죠.

그리고 나서 할머니의 땅을 팔고 학대까지 하는 파렴치안이 된셈이였습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