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 빗길에 자전거 타고가다 넘어진 할머니, 발목을 크게 다친 위급한 상황에 고교생들의 이 행동에 모두가 소름

쿵 소리와 함께 할머니 한분이 빗길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이내 움직이지 못하고 한참을 비가 쏟아지는 거리에 그렇게 누워계셨습니다.

도로 한가운데  있는 상황이라 자칫 큰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죠. 이상황에 나타난 고교생 두명의 선행이 알려져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빗속에서 자전거에서 넘어진 행인을 위해 자선을 베푼 학생의 사연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지난 여름 안산공업고  1학년 민재군과 충남 군은 사리역 부근에서 자전거를 타다 넘어진 할머니를 발견했습니다.

그 때 할머니는 자전거를 타다가 빗속에 쓰러져 꼼짝도 못하시고 계셨습니다 이때 길을 지나가던 이 고교생은 땅바닥에 쓰러져 있는 할머니를 발견했습니다

당시 할머니는 넘어지면서 무릎과 발목을 심하게 다쳐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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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할머니에게 다가가 할머니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그리고는 우산을 할머니께 씌워 드리면서 할머니가 우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리고는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조치를 취하기 시작합니다. 이 고등학생들은 할머니 곁을 지키면서 할머니께서 엠블런스에 무사히 타실수 있도록 도움을 드린후에 자리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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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의 할머니는 사고 후 큰 병원으로 옮겨 입원해 수술을 받고 다행히 회복되실수 있었습니다.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할머니는 두 학생의 선행에 대해 “두 학생 정말 고맙다. 꼭 아이들을 찾아가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말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고등학생은 “특별한 것 없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당연한 관심을 받는 게 부끄럽다”고 말했답니다

할머니는 선행을 실천하는 두 학생을 직접 만나 손을 잡고 “두 학생 덕분에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요즘같이 각박한 시대에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학생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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