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주고 가시나요’인생의 마지막에도 6명의 생명을 살리고 간 간호사의 이야기에 모두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생의 마지막 그녀는 아픈 분들을 위해서 본인의 모든것을 주고 갔습니다.

이 간호사 분의 사연을 들은 많은이들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경남 창원의 이미선 간호사 님입니다.

그녀는 간호사로 일을 해왔으며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6명의 환자 분들에게 새생명을 주고 떠나갔습니다.

 

새벽에 갑작스럽게 몸 상태가 안좋아졌습니다. 바로 뇌출혈 이였습니다. 급성 뇌출혈로 인해서 그녀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다시 깨어나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건강하던 그녀였기에 그녀의 갑작스러운 뇌사 판정은 가족들에게도 상상하지 못한 슬픈 일이였습니다.

그녀에게는 아들 그리고 딸 두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둘도 없는 소중한 엄마였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그녀의 아이들과는 영원한 작별을 하게 되었쬬.

평소 그녀는 장기기증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남편과도 이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해왔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고인의 뜻을 받들어 장기 기증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였던 그녀 비롯 떠나지만 장기기증을 통해서 그녀는 다른 모습으로 생활하게 되었답니다.

장기기증한 분들이 그녀가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였던 정말 소중한 사람이였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