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내릴 때 광주에서 실종된 중1 학생 나흘만에 목욕탕에서 발견된 깜짝 놀랄 상황

4일전에 눈이 많이 내릴 당시 광주에 실종 신고가 들어왔던 중1 학생이 무려 나흘만에 한 목욕탕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광주시 북구 한 아파트 살고있는 정군이 실종되었다고 실종 접수가 된 건 지난 16일 이였다고 합니다.

실종 당일 오전에 학교에서 하교해서 집으로 돌아온 뒤 조금뒤 밖으로 나갔습니다.

이 모습을 마지막으로 정군은 연락이 두절되고 말았습니다. 부모님은 정군을 찾기 위해서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하고 집주변을 정신없이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한 CCTV에서 정군이

집 주변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찍히기도 했습니다.

실종 당이에는 감색 그리고 녹색이 혼합된 패딩 옷에 가방을 메고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20일 정군을 광주시 북구의 한 목욕탕에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다행이 찾았다고 하니 부모님은 한숨 돌리셨다고 합니다.

정군이 8살때 부터 종종 집을 나갔다고 합니다. 또한 정신병원 이력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범죄 연류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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