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한파 속에 홀로 버려진 신생아 기적적으로 생존… 비정한 엄마는 어떤 생각으로 이런일을 벌였을까?

밤 8시 택시 한대가 음식점 앞에 멈춰섭니다. 그리고는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내립니다. 그리고는 음식점 주변을 서성거리다가 품에 있는 것을 음식점 앞에 두고

자리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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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뉴스 캡쳐

그녀가 떠난 뒤 태어난지 불과 10일밖에 안된 신생아가  한 음식점 앞에 버려진채 발견되었습니다.

다행히 음식점 주인이 이 아이를 빨리 발견해서 다행히 아이의 건강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뉴스 캡쳐

영하 10도 이하의 한파에 폭설 까지 쏟아지면서 어른들도 견디기 힘든 추위에

그 가녀린 아이가 그대로 추위에 노출 되어 있었다니 자칫 잘못하면 큰일이 날수도 있었습니다.

JTV 뉴스 캡쳐

태어난지 불과 10일 밖에 안된 신생아에게는 이런 추위는 견디기 어려운 것이였을 겁니다. 겉싸개 하나로 쌓여 있는채로

음식점 앞에 버려진 아이

이런 날씨에 아이를 버린 그런 비정한 엄마는 무슨 생각으로 아이를 이런 추위속에 버렸을까요.

 

여성 아이 유기 이유는

출처 SBS 뉴스

CCTV를 확인한 후 엄마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이 여성을 주거지에서 확인해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베트남 국적의 여성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여성은 아이를 키울 능력이 없어서 그랬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친부는 어디에?

출처 연합 뉴스

이 여성은 아이의 친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은 같은 국적의 20대 남성이 친부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성은 구체적으로 진술하기를 꺼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성이 아직 한국어가 서툴러서 통역을 대동해서 범행 경위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처벌은?

실제로 영아를 유기할 겨웅에는 범죄는 영아를 보호없이 방치하거나 생존에 필요한 보호를 하지 않는 행위를 할 경우에는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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