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행복해’ 박수홍 오늘 뒤늦은 결혼식 웨딩사진 최초 공개

‘ 인생의 힘든 시기를 함께 해오면서 저희 두사람은 더욱 단단해 졌습니다.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위해서라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 드릴수 있도록 잘살겠습니다. 다홍이랑 저희 두사람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찾아오길 기원해주세요 라고 밝혔습니다.

형 가족 들과  불미스러운 일을 겪고 있는 개그맨 박수홍에게 모처럼만에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오늘 오후 서울의 한호텔에서 23세 연하 아내와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고합니다.

 

작년 7월달에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쳤고 무려 1년 반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혼식 시회는 손헌수 그리고 붐이 1,2부로 나눠서 진행 하게 되며 축가는 이찬원, 김민석, 박경림, 조혜련등이 부른다고 합니다.

결혼식 참석은 유재석, 김용만, 지석진 등이 하객으로 참석한다고 합니다.  형네 가족 참석여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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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사진은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미소 가득 머금은 박수홍과 아내 모습이 담겨져있다고합니다.

박수홍은 웨딩 촬영 당시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이제 죽어도 여한이없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아내도 같은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파리 웨딩 사진은 우리 한번 파리에서 웨딩 사진 촬영해 볼까 라는 뜬금없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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