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왕은 약과네’ 주택수 무려 2700여채 270억 건축왕의 가공할 전세-사기 수법 ‘이러니 당할수 밖에’

최근에 무려 1139채의 빌라는 보유했지만 결국 본인이 사망하고 전세 보증금은 한푼도 돌려주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사회적인 이슈가 된적이 있습니다.

무려 1139채 그 빌라에 사는 세대를 생각하다면 정말 끔찍한 범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무려 2700여채의 아파트와 빌라는 차명으로 보유하고 있던 건축업자가 무려 270억대의 전세보증금을 가로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건축업자 b씨와 함께 5명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범죄에 가담한것으로 건축업자를 포함해서 공인중개서, 임대 사업자, 공인중개사 보조인 등 관련된 사람만 무려 40여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숫자네요.

이들은 작년부터 자금 사정 악화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서 차명 소유하고 있던 아파트와 빌라가 경매에 넘어갈 가능성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세입자를 상대로 해서

집주인이 돈이 상당히 많은 재력가라고 안심시키면 전세계약을 진행 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세입자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각서를 작성해서 안심시키기도 했다고 합니다.

안타까운건 실제로 세입자들입니다. 이들 세입자 대부분이 전세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들이 돌려받지 못하느 전세 보증금은 최소 5천만원에서 1억원가량아나 된다고 합니다.

 

경찰은 인천의 미추홀구에 전세사기 의심 신고가 대대적으로 접수되면서 전방위적인 수사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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