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모없이 진행’ 박수홍 결혼식 .. 결국 ‘이 사람’이 혼주 역할하자… 모두가 울컥하고 말았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개그맨 박수홍이 드디어 어제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지 1년 하고도 반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본인의 결혼식 청첩장을 SNS에 공개하면서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인생의 힘든 시기를 함께 겪으면서 저희 두사람은 단단해졌습니다. 저희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살겠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부모 없이 진행한 결혼식

온라인 커뮤니티

결국 부모님은 박수홍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혼주석에는 절친인 김수용이 앉아 있었습니다.

가족들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으니 누군가는 혼주 역할을 해야 하지 않나

그래서 김수용님과 박경림님이 혼주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결혼식 분위기는 울다 웃다가 하는 분위기였다고 밝혔습니다. 박수홍은 눈물을 글썽 거렸다고 합니다.

힘들게 한 결혼인것을 알게 되면서 김수용 역시 울컥 하고 말았다라고 말을 하면서 박수홍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더해서 두사람 힘들게 결혼했으니 더욱 잘 살았으면 좋겠다. 이제 박수홍 혼자가 아니니 옆에 아내와 함께 서로 잘 의지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여기에 더해서 박수홍은 이제 아내말을 잘 들어야 한다 뭔가를 시켰을때 행동하지 않더라도 대답을 잘해주면 아내는 좋아할 거다 라고 반응하고

잘살기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결혼식에 박수홍의 부모님과 형네 가족 등은 참석하지 않았지만, 수많은 지인과 연예계 동료들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1차 사회는 손헌수가 맡았고 2차는 붐이 맡아주었다고 합니다. 혼주석은 박경림과 김수용이 곁을 지켰다고 합니다.

 

축가는 박경림, 그리고 김민석, 이찬원, 김인석, 이동우, 김호중 등이 불렀다고 합니다.

하객으로는 강호동, 유재석을 포함 김용만, 박경림, 지석진, 김국진, 오나미, 장성규, 최성국 등의 많은 연예계 지인들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비롯 안타깝게도 박수홍님의 부모님은 참석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박수홍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수홍은 부모님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 정말 가슴아픈 일이지만 차차 제가 풀어나갈 일이라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