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 돈 잃어버리고 울음을 터트린 9살 꼬마에게 벌어진 기막힌 반전

연합 뉴스 유튜브

몸이 조금 불편하신 엄마를 대신해 9살 꼬마가 엄마 심부름을 합니다.

신나게 마트로 향하던 꼬마는 손에 들고 있던 돈 봉투를 그만 바닥에 떨어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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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몰랐는지 신나게 마트로 향합니다.

이걸 CCTV를 통해 바라보고 있었던 경찰관분들 아이가 돈을 떨어뜨리는 장면을 확인하고는

바로 그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아이는 그자리를 떠났고 경찰관분들은 아이의 돈봉투를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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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뒤 아이는 바닥을 보면서 나타납니다. 아이가 찾는건 엄마의 심부름 돈봉투였습니다.

한참을 찾다 파출소 옆을 지나갑니다.

그때 부리나케 경찰관 한분이 뛰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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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이거 네가 잃어버린 거 아니니.

경찰관은 아이에 손해 아이가 잃어버린 돈봉투를 쥐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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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수를 떠나서 잃어버린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속이 상하는 일일 겁니다.

돈을 주인에게 돌려줄수 있는 우리나라 정말 좋은 나라구나 이렇게 이야기 하는 네티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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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먹울먹 했다니 정말 짠하게 느껴 집니다.

그래도 돈을 찾았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돈을 찾고 엄마의 심부름 하고 나니 그제야 아이도 마음을 놓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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