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30명을 태우고 생생 달리던 마을버스 기사에게 온 ‘심장마비’ 이분들의 발빠른 대처로 사고위기를 넘겼습니다.

YTN 뉴스 유튜브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수만 무려 30여명 마을버스는 다음 정거장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억 소리와 함께 갑자기 운전기사 분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 증세가 온겁니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었던 위급한 상황에 버스 주변 상가 에서 일하던 20대 청년의 발빠른 대처로 인해서

큰사고를 막을수 있었습니다.

운전 기사 분이 쓰러지자 버스는 갈길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곧 버스는 공사 현장을 들이 받고는 앞으로 계속 나아갑니다

아무래도 기사분이 액셀레이터를 밟고 있는것 같았더군요. 한 승객이 가까스러 버스의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습니다.

곧 주변에 이를 보고 있던 20대 청년이 버스로 올라옵니다. 그리고는 안전문을 열어 승객분들을 안전하게 탈출 시킨뒤에

시동을 끕니다. 그리고 기사분을 차량 밖으로 옮긴뒤에 급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이를 본 길을 가던 군 장병 역시 응급 조치에 도움의 손길을 줍니다.

응급 조치를 계속 하면서 119가 곧 도착했고 기사분도 위급한 고비를 넘길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발빠른 대처로 위급한 상황을 모면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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