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배고팠으면..’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친 절도 용의자… 경찰이 오히려 용의자를 적극 돕고 나선 사연이 공개되자 모두가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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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점포에서 무려 16차례 물건을 훔친 절도 용의자 이들이 이렇게 16차례 훔친 물건의 가격은 불과 8만원이였다고 합니다.

경찰이 이 절도 용의자를 체포했다가 오히려 이들을 돕고 나선 사연이 공개되자 모두가 감동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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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훔친 물건은 대부분 라면 쌀 그리고 생수등의 살기위해 필요한 필수 물품이였다고 합니다.

무인점포에서 절도 신고가 들어오자 경찰은 용의자를 확인하고 범죄를 처벌하기보다 오히려 이사람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정신지체 장애자 남편과 아내였다고 합니다. 1.5평에 불과한 고시원 복도에서 살아가면 어려운 형편에

난방도 못하면서 훔친 생필품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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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혐의를 조사하는 형사들이 오히려 이들을 위해서 컵라면과 마스크 등을 직접 사비로 구입해서 부부에게 전달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경찰들은 이들을 돕기 위해서 주민센터에 요청하여 이들의 열악한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을 요청하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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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딱한 사정이 알려지면서 시청에서도 이들을 위해서 긴급 생필품 지원과 함께 영구 임대 주택 등의 시설 제공을 검토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돈이 있어도 쓸줄 몰라서 저지른 죄라고 하네요…

곁에서 돌봐주실 분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러한 소식을 듣고 이들의 수급비를 노리는 어이없는 이들이 있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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