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임신 관련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유는

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수홍 인스타그램 (이하 동일)

박수홍님의 아내분은 아나운서 지망생으로 케이블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박수홍 님의 아내분은 상당히 현명하고 아름다운 분으로 박수홍 님이 각종 매스컴을 통해서 이슈가 될 때마다 굳건하게 박수홍 님의 지원군이 되어 준다고 합니다.

SNS에 올린 박수홍님의 글에서 현재의 박수홍 님의 심경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오늘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이야기 이지만 저를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삶을 살아오면서 저는 참 겁이 많았습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더 조심스럽게 살고자 함이었은데요. 뒤돌아 보면 제가 제 인생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늦게나마 용기를 내고 보다 책임감 있게 저의 삶을 살아갸 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오늘 한 가정의 가장이 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혼인 신고를 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라고 글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결국은 이번에 한가족의 가장이 되면서 용기를 내서 지금까지 뒤틀려 버린 모든 것을 제자리로 옮겨 놓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 셈이네요. 역시 사랑의 힘이란.

박수홍 님의 아내분은 23세 연하의 여성분으로 현재 박수홍이 거주하고 있는 상암동의 아파트는 아내분의 명의로 되어 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이제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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