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여기서 흡연하면 안되요’ 이말 한마디에 20대 여성이 할아버지에게 한일… 결국 안타까운 상황이 벌여져

수유역에서 일어난 20대 폭행녀에 대한 이야기가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흡연 단속에 나선 70대 공무원에게 니킥과 10여 차례에 이르는 폭행을 행사한 상황이었습니다.

여성은 매우 격분한 상태에서 할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했습니다.

폭행 당하는 남성은 아무런 저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말 그대로 쌍방 폭행으로 몰릴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겠죠.

모자를 쓰고 숏컷을 한 여성은 현재 경찰에 입건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가해자 20대 여성은 70대 공무원이 공무원증을 제시하면서 단속을 하자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주변을 지나가던 시민들이 이런 폭행 장면을 촬영했으며 이를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이슈가 되었답니다.

발로 무릎을 3차례 타격 니킥을 3차례 주먹으로 머리를 수차례 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변의 주민이 하지 말라고 말렸지만 무차별 폭행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이사람이 먼저 시비를 걸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본인은 참고 가려했다고 합니다.

현재 공무 집행 방해죄로 입건된 상태라고 하며 가해자 역시 혐의를 인정한 상태라고 합니다. 어이없는 상태입니다.

20대 가해자 역시 공무원으로 지하철 10m 이내에서 금연이라고 계도하려 했으나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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