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야 한다’ 4명의 아이를 모두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을지… 하루 하루 걱정에 눈물만 흘렸어요.

네 쌍둥이… 국내 최초로 네 쌍둥이를 자연 분만한 박두 레씨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중한 지금의 저출산이 일상이 된 시대에 무려 네 쌍둥이가 태어나 엄청난 화제를 몰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4 쌍둥이의 엄마가 된 박두 레씨의 감동적인 스토리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8월 24일 무려 네쌍둥이가 무사히 태어났다는 소식에 전국에서 축하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연 분만으로 무려 네 쌍둥이를 출산한 경우는 이번에 처음이기 때문이겠죠.

출처 박두레님 인스타 이하 동일

이번에 태어난 네쌍둥이 들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서 태어난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무게는 1.5kg 안팎으로 인큐베이터 행이었지만 현재는 네 명 다 이상 없이 건강한 상태라고 합니다. 산모 역시 건강한 상태로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네 쌍둥이를 낳은 박두 레씨는 KB 금융 그룹의 윤 회장도 산후조리를 위해 선물 보따리를 보냈다고 합니다. 무려 4명의 아이를 낳은 박두 레씨는 이제 무려 6년 6개월 동안 육아 휴직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두 레님은 일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오래 걸리긴 하겠지만 업무에 복귀하고 싶다는 속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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