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길을 막고 정차한 뒤… 네가 돌아가라’ 강남 마이바흐의 어이없는 갑질

이번 추석 연휴에 한 마이바흐 차량이 한 아파트 길을 막고 정차한 뒤에 갑질을 부린 게 한 SNS에 폭로되어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10일 보배드림에 S580 마이바흐의 갑질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한 강남의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갑질로 멀쩡한 아파트 길을 막고 정차해 있는 마이바흐 차주에게 길을 비켜 달라고 이야기하자

마이바흐 차량이 비켜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곳에 정차하지 마시고 한바퀴 돌아서 오시라라고 설명했더니 네가 뒤로 돌아가라 난 이 아파트에 온 손님이다. 손님한테 이렇게 해도 되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절대로 차를 빼주지 않을 테니 네가 후진해서 가라 라고 욕설과 초 강력한 갑질을 당했다고 합니다. 어이없는 상황인 것은 틀림없어 보이네요.

세상 어이없는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 건지 모르겠네요. 뭐 말도 안되는 갑질을 부리는 게 정말 인성이 정말… 수준인 게 딱 보이네요. 요즘 세상에 정말… 갑질도 아니고 을질도 아니고 정말 교육을 잘못 배운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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