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길에 갑자기 심장이 멈춘 중학생 … 이를 보고 있던 남성이 달려간 곳이 알려지자 모두가 감동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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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등교하던 중학교 1학년 학생이 갑자기 심장이 멈추면서 거리에 쓰러졌습니다.

자칫 소중한 생명이 꺼져버릴수 있는 상황에서 주변에 길을 가던 한사람의 발빠른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일은 서울 청량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오전 8시쯤 한 중학교 1학년생이 등교길에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앞으로 털썩하고 쓰러지고 말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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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주변에 이를 보고 있던 한 남성이 이 소년을 구해냈습니다.

이 중학생이 쓰러지는 모습을 본 남성은 학생의 상태를 살핍니다. 그리고는 바로 앞에 있는 소방서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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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그곳에 소방서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 낸 것이였죠.

그 남성은 바로 소방서로 뛰어가 신고했고 구급대원이 나와서 심장 제세동과 심폐소생술을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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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4분 남짓 응급 처지가 이뤄진 뒤에 소년의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합니다.

다행히 소년은 바로 병원에 이송되어 안정을 되찾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이 한 남성의 빠른 대처가 소중한 생명을 구할수 있었습니다.

 

 

 

 

[C 뉴스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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