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를 위해 써주세요.’ 신민아, 통큰 기부 3억 쾌척, 누적 기부액만 35억에 모두가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신민아 인스타

신민아님의 무려 3억 가량의 선한 영향력 기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녀가 지금까지 기부한  총 금액만 무려 35억원 가량이나 된다고 합니다.

28일 오후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년 아산병원과 한림화상재단에 기부를 했고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답니다.

신민아님은 이번에  한림화상재단에 1억원,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개발지원협회에 1억원을 추가 기부해 올해에만 총 3억원을 기부했답니다.

올해 초 강원도 지방에 산불 피해에 대한 복구비를 무려 1억원 가량을 기부한지 얼마 되지 않아 또 기부를 한셈입니다.

신민아 인스타

이번에는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무려 3억원을 기부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신민아님은 올해 갯마을 차차차 로코퀸은 김OO 사건만 아니었다면 빅스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을 텐데,  그 분위기가 반감 된 건 사실입니다.

이번에 3억원 가량을 기부하면서 신민아님이 지금까지 기부한 누적 금액이 무려 35억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기부하기는 절대로 쉽지 않답니다.

그만큼 기부에 관심이 많고 주변에 관심이 많은 신민아님의 마음씨를 짐작할수 있습니다. 신민아, 광고 촬영 후 그 출연료를  대부분 기부하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몸이 아픈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에 더욱 관심이 많습니다.

신민아 인스타

신민아는 그동안 선한 영향력을 끼쳐온 배우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람들에게 주로 기부를 해왔고, 기부금이 어디서, 누구에게 왔는지도 함께 고민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린이 지원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답니다.

2015년부터 화상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1억 원을 기부했고, 2018년에는 아산병원을 통해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해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치료와 지원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어떻게 지원해야 할지 고민해 한국개발지원협회에 기부한다고 합니다.

신민아 인스타

신민아는 올해 드라마 ‘차차차’를 통해 깜찍한 매력과 꾸준한 연기력으로 스타덤과 흥행을 입증했습니다. 올해 많은 사랑을 받은 신민아님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따뜻한 연말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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