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내…!!” 아파트 3층에서 추락한 30대 여성을 맨손으로 받아낸 경찰관… ‘떨어진 이유’ 알고나니 헛웃음 밖에 안나온다.

아파트 3층에서 추락한 30대 여성을 맨손으로 받아내서 목숨을 살린 경찰관의 소식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순경의 발빠른 대처 덕분에 이 여성은 3층 높이에서 떨어졌지만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상태라고 합니다.

뉴스1 캡쳐 유튜브

이 경찰관은 전북 전주 덕진 경찰서의 이진수 순경이라고 합니다. 오후 10시 50분쯤 한 아파트에서 아파트 3층에서

딸이 추락하려한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이 신고를 받고 이순경은 바로 현장에 출동했다고 합니다.

먼저 출동한 소방관은 현장 상황을 통제하고 여성을 구조하기 위해서 3층으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서 이순경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서 1층 화단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쿵 소리와 함께 여성이 갑자기 3층에서 떨어졌다고 합니다. 화단에 대기하고 있던 이순경은

재빨리 두손으로 여성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뉴스1 캡쳐 유튜브

3층 높이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상황 그 사람을 맨손으로 받는다는 것으로 아무래도 뼈가 부러지는 등의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수도 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또한 굵은 나무가지들이 무성하고 바닥은 대리석으로 되어 있어 여성 역시 그대로 떨어지면 생명이 위험할수도 있는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다행히 여성을 받았을때 이순경에 손에 닿은 뒤에 바닥에 떨어지면서 충격이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여성도  다행히 가벼운 타박상에 그쳤다고 합니다.

 

이순경은 당연히 경찰관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겸손해 했습니다. 같은 상황이 되더라도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라며 겸손해 했습니다

 

이 여성은 평소에도 음주로 인해서 유사한 소란을 피운적이 있다고 하네요. 여성은 다행히 큰 부상 없이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후에 퇴원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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