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눈앞에 아른”,학원장 부부, 수백만원이나 들여 그 많은 패딩을 구입한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지자 모두가 경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백만원이나 되는 패딩…난생 처음 구입한 부부 그 이유가 이것 이라니… 헛웃음 밖에 안나온다.

출처 뉴스1

한 학원의 원장 부부가 이번 크리스 마스를 맞이해서 수백만원 어치의 패딩을 구입 한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번이 이렇게 많은 패딩을 구입한 적 없는 부부가 왜 수백만원이나 들여 패딩을 구입했을까요.

바로 부부가 살고 있는 지역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패딩을 선물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한 커뮤니티에는 크리스 마스를 기념해서 플랙스 즉 많은 돈을 한번에 썼다는 인증 글이 올라왔습니다.

쇼핑 박스와 함께 정말 많은 패딩이 가득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 부부가 처음으로 이렇게 기부를 생각하게 된건 바로 몇년전에 보육원 학생이 학원을 방문하면서 였다고 합니다.

당시 아이는  국가 지원 사업으로 학원을 등록해서 교육을 받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보육원 원장이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 학원에 방문해서 학원 구경도 시켜주고 학원비도 결재했다고 합니다.

부부에 눈에 띈건 바로 아이들의 옷차림 추운 한겨울날 아이들은 패딩하나 없이 부실한 옷을 입고 있었다고 합니다.

 

부부는 이러한 모습이 몇일동안 눈앞에 아른 거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부는 결심했다고 합니다.

1년동안 열심히 저축해서 아이들을 위한 패딩을 사겠다고…

난생 처음으로 수백만원 어치의 패딩을 구입하고 집안 한가득 패딩을 가져다 놓았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다음날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서 패딩을 가져다 줄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답니다.

아이들 인원수에 맞춰서 패딩을 구입하고 하자있는 건 없는지 하나하나 꺼내서 검수하고 힘은 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었다고 하네요.

 

내년에는 더열심히 모아서 더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패딩을 준비하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답니다.

여기에 아이들을 위해서 빵과 음료를 한가득 주문해서 아이들이 푸근한 연말이 될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하네요.

 

이 글을 읽은 내티즌들은 정말 존경 스럽네요.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기분한 당신이 바로 천사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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