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과의 불화설에 15년만에 힘들게 입열은 이수근… 작정하고 한 발언 그 진실은

안녕하세요 감동 뉴스입니다.

오늘은 강호동과 이수근의 불화설에 대한 스토리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이수근 연예대상 수상 소감 당시 강호동을 왜 빼고 얘기했어요?

이 질문에 대해서 이수근은 시원하게 답변했습니다. 솔직히 왜 강호동을 빼고 수상 소감을 이야기했어요 왜 그런 거예요?

문의에 대해서 솔직히 맨 마지막에 강호동을 언급 하려 했었어요. 하지만 생방송의 특성상 그만 얘기를 하지 못한 거죠.

촬영 도중 맞았다는 루머는?

이수근은 과거 1박 2일을 강호동과 함께 촬영하는 도중에 강호동에게 맞았다는 루머가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2008년도 당시 1박 2일의 케미를 이끌었던 두 명에게도 갈등이 있었던 적이 있었죠. 당시 이수근이 강호동에게 장난을 쳤고 강호동을 이수근을 병풍 뒤로 데려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수근은 다급하게 병풍 치워라고 고함을 질렀고 이 모습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폭행설이 대두된 것이었죠.

인터넷 커뮤니티

이수근은 이사건에 대해서 그 이후에 실제로 맞았다면 어떻게 함께 방송을 할 수 있겠느냐면서 강호동이 때리기 전에 도망 나와서 괜찮다면서 재치 있게 대답해서 무마한 적이 있었습니다. 강호동은 당시 너무 오해가 많아서 좀 억울한 면이 있었다고 속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수근은 식은땀 나는 상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JTBC 아는형님

한 번은 유튜브를 촬영하다가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시켜 먹었다고 합니다. 고춧가루를 넣어 먹으려고 사장님께 고춧가루를 달라고 했지만 결국 안 가져다주시더라 그냥 먹겠다고 했고…. 사장님이 가신 뒤에 고춧가루 가져다 달랬는데 그걸 안 가져다 주시나 서운한 마음에 한마디 했다고 합니다.

JTBC 아는형님

사장님은 곧 문을 열고 이수근 씨 갖다 주면 될 것 아니에요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사장님께 그날 이후로 두 번이나 통화하고 사과했다고 합니다. 이일을 통해 항상 말조심하고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는 걸 느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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