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에는 5천원 다른 손은 동생손을 꼭 잡고 치킨집을 서성인 형제..아이들에게 일어난 기적

안녕하세요 감동 뉴스 입니다.

오늘은 감동적인 스토리 말씀 드리겠습니다.

형제가 간곳은 바로 서울에 한 치킨 거리였습니다.

출처 엠빅뉴스

이 형제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알바자리를 찾았지만 할수 있는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형은 나이를 속이면서까지 택배 알바를 하면서 할머니와 동생과 함게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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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동생이 저에게 와서 치킨이 먹고 싶다고 울며 불며 떼를 써서 우는 동생 손을 잡고 집근처에 있는 치킨집에 무작정 갔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좋으니 치킨 5천원 어치를 먹을수 있냐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다른 치킨집은 들어가봤지만 다 먹지 못하고 헛걸음했다고 합니다.

사장님은 아이들에게 메뉴판을 주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집에서 제일 맛있는 제일 잘나가는 치킨을 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사장님 역시 월세도 못내고 식자재도 밀려서 발주도 못내는 어려운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치킨을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사장님은 돈을 받지는 않고 아이들에게 사탕을 쥐어 주었다고 합니다. 사탕을 받고 형제는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동생이 너무 귀엽고 이뻤다고 합니다. 너무 예쁜 아이였다고 합니다. 오지랍일것 같지만 그아이가 머리를 깍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한 미장원으로 그 아이를 데리고 가서 이발을 시켜 줬다고 합니다. 미용실 사장님 역시 사정을 눈치 채고는 돈을 안받고 그 아이의 머리를 깍아 주셨다고 합니다.

형은 이 모든 사연과 감사가 담긴 손편지를 치킨집 본사로 보냈다고 합니다. 치킨을 먹을수 있게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사연이 알려지자 그 치킨 집에는 돈쭐을 내기 위해서 주문이 폭주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먹이라고 선 주문을 하고 가시는 분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혹시나 형제가 다시 찾아오면 꼭 먹이라고 선결제를 하고 계신 분들도 있었던 것이죠.

출처 엠빅뉴스

마음이 참 푸근해 지는 이야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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