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거대한 화염속에 구조를 기다리는 엄마와 아이를 구한건 .. 바로

안녕하세요 감동 뉴스입니다.

오늘은 굴삭기로 자칫 위험할뻔한 모자를 구한 시민 영웅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비롯 괴롭고 힘든일이 많지만 이런 분들이 계셔서 아직까지 살만한것 같습니다.

사진 출서 SBS 심장이 뛴다 중에서 (이하 동일)

급하게 아이와 엄마는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화염은 점점 커져서 전성기를 향해 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거대한 화염 속에 창밖을 바라보고 있던 엄마와 아이 그 상황에서 상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들 앞에 나타난건 바로 굴삭기 한대였다고 합니다. 주변 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있던 굴삭기 기사가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달려왔던 것이었습니다.

굴삭기 기사는 센스있게 보통의 굴삭기의 삽과는 반대로 굴삭기 삽을 변경하고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아이와 엄마를 구하기 위한 그의 센스였습니다.

그리고는 2층 건물 불타고 있는 현장으로 가서 굴삭기 삽을 내밀어줍니다. 그리고 굴삭기 삽을 타고 올라가 아이를 받아준 이름 모를 시민이 있었습니다.

사실 화재의 원인은 한동안 비가 많이 내려서 집안에 곰팡이가 슬어 이를 없애기 위해서 김치 냉장고위에 촛불을 올려놓았던 것이죠. 화재 원인은 그 촛불이었습니다. 촛불을 켜놓은 상태에서 그녀는 잠들고 만 것이었죠.

다행히도 아이와 엄마는 둘 다 건강하고 몸에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살신성인의 모습을 모여준 굴삭기 기사의 모습에 우리 사회가 아직도 살만한 것 같아 훈훈한 마음이 들었네요.

이상 꿀팁 뉴스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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